기브미..

월야..
기브미 이사카...
알랍 이사카......
책 10,800원..
우송료 15,700원..
............
멈칫.
만원 정도면 그냥 지르려고 했는데..
1달 후에 한국 갈거라고..;;;;;;
애매하다.
날짜도 안 정했고 표도 안 끊었지만..



이번달 폰 요금은 7천5백엔....
물론 내가 미키신, 히로, 미도링, 쥰쥰 목소리로 폰을 좀 도배하긴 했지만.
생각보다 1.5배쯤 더 나와서 뭔가 했더니 축 가입 수수료 2700엔..
..팔아주는데 돈 내냐..
좋은 센스다..

by 이렌님 | 2008/07/05 17:25 | 놀자 | 트랙백

포스팅이 하고 싶어졌다.

소식이 없었던 이유는 .....인터넷을 거의 안 하기 때문입니다.
앞으로도 별로 안 할 생각이예요. 인간이 될 때까지...
쑥과 마늘만 먹으면서 100일간 인터넷을 안 하면 인간이 될 수 있다고 들은 것 같아요..
아닌가..
아, 그래요, 쑥과 마늘 말고 다른 것도 먹어도 100일간 인터넷을 안 하면 인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음.


그냥 열심히 원고 하고 있고, 성우 오빠들 여전히 사랑하고 ..
쇼타계 목소리는 별로 취향 아닌데 요즘 요나가 츠바사 목소리가..;;
미친듯이 귀엽...............


인터넷 안 하다보니 비엘 조달할 곳이 없어서 주위 후죠시들한테 보급 받다가 새삼 제 취향을 깨달았어요.
(하나는 귀축계열이고 하나는 쇼타계열이었음)
난 청년들의 호노보노가 좋아!!!
그치만 들을 게 없는 것보단 백만배 좋다능. 얘들아 땡큐 알랍.

집에 가야지 OTL...
힘내자..

by 이렌님 | 2008/06/24 20:21 | 놀자 | 트랙백 | 덧글(16)

월야언톨로지 (2)

그 어느 경품보다 격하게 자지러지는 부러움의 환성 속에 각자 새 주인의 품을 찾아 떠나간 등신대 현수막 추첨 시간이었습니다.


이어지는 내용

by 이렌 | 2006/12/18 23:20 | 보자 | 트랙백(1) | 덧글(1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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