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메죤 통신 8/7

-한국 날씨 정말 쾌적합니다...
7월달보다 훨씬 시원해졌기 때문이라고는 하는데 정말 일본의 찜통 지옥에서 탈출한 보람이 차고 넘칩니다.

-제가 그린 원고 중에 정말 환상(幻想じゃなくてマボロシって意味で…)의 원고가 하나 있는데..
세번째 상담 때 들고갔던 원고.
그거,
혼자 그려서,
기자님 보여주고,
그대로 다녀와서 버렸음.

이 세상에서 딱 두 명 밖에 안 봤습니다 그건..
저도 어떤 거였는지 잘 기억 안 남..;;

이번 건 뭐, 여러 명 보게 되겠지요....
과제로 제출해야되니까;


..그러니까 ..
또 버리고 싶다고요;;;;;;

그런 의미에서 몇 컷만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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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이렌님 | 2008/08/07 03:29 | 그릴까 | 트랙백 | 덧글(10)

월야언톨로지 (2)

그 어느 경품보다 격하게 자지러지는 부러움의 환성 속에 각자 새 주인의 품을 찾아 떠나간 등신대 현수막 추첨 시간이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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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이렌 | 2006/12/18 23:20 | 보자 | 트랙백(1) | 덧글(17)

월야언톨로지 (1)

도우미는 8시 반까지 오라고 했지만 사실 그 전날부터 제가 8시 반까지 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 하진 않았어요.
(제가 아침에 좀 많이 약함..;;)
결국 10시 반에 도착했으며 행사장은 그저 평화롭더군요. :)
전날 밤에 눈이 많이 내려서 많이 걱정했습니다.
눈 때문에 못 왔다는 분도 계셨고, 저도 살아서 도착할 수 있기만을 기도하며 왔지요 :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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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이렌 | 2006/12/18 22:06 | 보자 | 트랙백(1) | 덧글(1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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